처음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에 입학했을 때는 졸업하여 편입이나 취업, 대학원 이 중에 하나는 꼭 되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는 2년동안 눈코 뜰새없이 바빴지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학교일정은 생각보다 빡빡하였습니다. 첫 수업이 아침 9시부터였는데 지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고 출석, 과제, 시험 등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한 덕에 자격증 취득에도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결국 수업을 잘 들으면 자격증 취득에도 도움이 되고, 대학원 전공 공부에도 도움이 됩니다.
4년간의 학사과정을 2년만에 취득해야하니 당연히 지난 2년간의 생활은 저에게 가장 힘들었고, 가장 바빴던 2년이었습니다.
하지만 학위를 받고 나서는, 같이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공부하던 친구들도 좋은 회사에 취업을 하고, 편입도 하는 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했습니다.
어디까지나 본인의 노력에 달려있습니다.
학교 커리큘럼과 담당교수님 상담을 통해 진로를 결정해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2년만에 학위를 받고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4년만에 석사학위까지 받게 되었어요. 미래교육원은 20살에 제가 가장 잘 한 선택이었어요.
고등학교 시절 수능에 실패하면서 고민이 많았었습니다.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모든 것이 부족했었을 때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의 2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반 친구들이 모두 또래여서 학교생활이 재미있던 것도 한 이유입니다.
벚꽃이 피는 봄날에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한강에 가기도 하고, 남는 점심시간에 영신관 앞 벤치에서 수다를 떨던 추억도 기억이 납니다.
이곳에 들어온 계기는 모두 달랐지만 대학교 편입 또는 대학원 입학이라는 목표는 같았기에 서로 힘이 되어서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있는 1교시 수업에 한번도 지각하지 않고 충실히 수업을 들었고 과제도 시험 준비도 늘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틈틈이 학사 취득에 필요한 자격증 공부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또, 학교에서 자격증에 필요한 자료들과 수업을 제공해주셔서 무리 없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대학원 전공 시험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것은 '내가 이 곳에서 시험과 자격증을 준비하며 배웠던 것들이 정말 도움이 된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중에 배운 전공 지식을 주춧돌 삼았고, 자격증을 준비하 공부했던 내용들로 하나씩 벽돌을 쌓아갈 수 있었습니다.
결과는 합격 !
대학원 생활을 거의 끝내고 저는 지금 석사 졸업 논문을 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만 가득했던 저와 같은 분이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홍익대학교로 편입 후, 현재는 SK에 재직중인 OOO입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가고 싶어 재수를 했지만 원하는 대학교에 갈 수 없었고 수능 공부를 더 하면 너무 늦어질거란 생각에 이 학교를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미래교육원에서는 편입학이나 대학원을 많이 가다보니 학기 과목이 자격증을 취득할 때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학점을 열심히 모았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정말 꼼꼼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그때 배운 프로그래밍 과목들이 편입한 이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때 만난 동기들과 지금도 일년에 한 두번은 만날만큼 정말 즐겁게 학교를 다녔습니다. 물론, 편입하기 전 3개월 정도는 새벽 5시에서 밤12시까지 씻는 시간, 이동 시간, 식사시간, 화장실을 가는 시간 빼고는 학점 취득과 편입 시험 공부에 올인했다고 할만큼 죽도록 노력했습니다.
사실 그때로 돌아가서 공부하라고 한다면 다신 그렇게 못할 것 같을 정도로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취업보다 더 힘들었어요 !
하지만 그 고비만 넘기면 원하는 학교로, 또 원하는 회사로 갈 수 있는 문이
열리기 때문에 힘들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갓 입학하려는 분들에게 가장 하고싶은 말은 '목표를 가져라'입니다. 누구나 하는 뻔한 소리지만 저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원하는 학교에 입학을 하고 원하는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자꾸 떨어지는 서류와 면접에서 좌절하고 목표가 없었다면 지금쯤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나는 된다'라는 확신과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만큼 노력했기때문에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제 인생을 이끌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본인이 원하는대로 인생의 방향을 잡을 수 있길 바랍니다.
고등학교에서 이과 공부를 하면서 취업이 잘 되는 학과를 가야겠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어요. 친구들은 간호학과를 가겠다는 친구들도 많이 있었지만, 제 적성에 맞는 공대를 가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입시를 준비했었죠. 고3때는 전문대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고졸에서도 취업을 하는데 대학을 빨리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답니다.
저는 전문대학과 학점은행제라는 중앙대 미래교육원을 비교하다 중앙대학교 미래교육원 컴퓨터공학전공으로 입학해서 공부를 했어요. 저는 휴학없이 2년만에 학위를 받고, 대졸자가 되어 현재 개발자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입학해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다시 수학과목을 공부하면서 학점 관리와 캠퍼스 생활, 그리고 2년뒤에 대졸자로 취업을 하기위해 토익공부까지 열심히 했었어요.
빨리 학위를 받아도, 실력있는 개발자가 되고싶다는 목표가 있었거든요. 제 동기들은 편입도 하고, 대학원도 가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미래교육원에 입학했다고 하지만 저는 취업을 해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한 다음에 대학원을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2년간의 미래교육원 생활은 정말 즐거웠어요. 제가 입학전에 고민하고, 걱정했던게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알게해줄만큼이었죠. 학교 생활을 했던 서울캠퍼스에서 동기들과 시험 준비를 하고, 팀 과제를 했던 기억들도 정말 빠르게 지나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2학년이 되면서 바로 취업 준비를 하던 제 21살은 어느때보다 치열하게 살아왔답니다. 토익을 공부하는게 정말 힘들었던 기억도 나요. 하지만 재학중에 전공자격증을 많이 따놓아서 취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저는 2년만에 중앙대학교에서 학점은행제로 대졸자가 되었어요.